이지영 강사가 말했다. "마치 초등학생이 된 것 처럼, 순진하게 자신을 믿으며, 원하는 생각으로 가득 찬, 인생을 살기 시작한다면, 이루지 못할 목표는 없다." 동심, 초심
먼저 진인사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은핑계 없이, 요령 없이, 끝까지 다하는 것.그 다음은 대천명내가 할 수 있는 걸 다 했으면나머지는 하늘에 맡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