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산후도우미 3주 후기를 남깁니다.
03월 25일 찰떡이가 태어나고, 5일동안 병원에 입원 후 2주간의 조리원 생활을 마친다음에 산후도우미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.
토요일에 집으로 아기를 데리고 온 경우라서, 토요일, 일요일은 산후도우미 선생님 없이 엄마와 아빠 둘이서 신생아를 돌봐야했습니다.
조리원에서 가르켜준대로 해보기도 했지만, 실제 경험은 많이 다르더라구요.
산후도우미 선생님 덕에 실전 경험을 배우고, 개인적인 볼일도 볼 수 있었습니다.
산후도우미 서비스가 끝난 지금은, 선생님이 차려주시던 아침밥이 생각납니다.
산후 도우미 업체 예약 과정
2025-11-08
2025 코베 베이비페어 (하반기)에 직접 상담받고, 예약을 진행헀습니다.
부스에서 설명 및 상담을 받고, 예약금을 걸어 서비스를 신청했습니다.


2、해당지사에서 프로필 작성 문자 받기(행사가 끝난 후 순차적으로 발송가능)
3、받은 프로필 문자 작성하여 회신하기
4。 해당 지사로부터 에약금 입금 확인 문자 받기
5。 바우처 신청 후 바우처 유형 지사에 안내하기(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보건소에서 신청)
6。 출산 후 지사에 연락하여 서비스 일자 확정하기
7。 본인부담금 잔액 입금하기
8。 서비스 개시
도담도담 산후도우미 프로그램





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 자격
- 지정교육기간에서 전문 교육을 이수(신규 60시간, 경력자 40시간)
- 건강검진 서류로 건강상태 확인 (년 1회 검사)
- 신원이 확인 된 한국 국정의 평균 40세이상의 여성
- 산모와 아기를 자녀처럼 보살피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
- 백일해, 인플루엔자 예방접종, 마약 및 약물중독 검사 필수
- 범죄경력회보서(아동학대), 후견등기사항부존재증명서 필수
위와 같이 자격 및 신원이 검증된 도우미가 와서 안심을 할 수 있었습니다.
산후도우미 후기
결론적으론 매우 만족입니다. 저희의 경우엔 3자녀를 키우신 선생님이 오셨습니다. 여, 남, 남을 키우신 분이다보니, 저희 아기를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. 음식도 잘 차려주셨었는데, 따로 사진을 찍어 놓지 않아서 사진이 없습니다.
다만, 냉장고에 있는 음식들도 반찬 및 국을 준비해주시고, 따로 직접 요리를 부탁드리기 민망해서 재료들만 새벽배송으로 냉장고에 넣어놔도 직접 알아서 반찬들들 뚝딱 해주셔서 만족했습니다.
아기와 함께 병원을 가야할 경우가 있었는데, 병원에도 동행을 해주셔서 첫 외출도 당황하지 않고 잘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. 엄마와 아빠 둘이서 가기에는 바구니 카시트도 챙겨야하고, 기저귀 가방도 챙겨야해서 짐이 많았는데, 선생님이 동행해주심으로서 보아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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